4LEAF Memorial은 소프트맥스와 무관한 4LEAF에 대한 개인 블로그입니다.

4LEAF는 사라졌어도 4LEAF에 대한 추억은 남기고자 관련된 자료를 모아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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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LEAF

-소개 : 4LEAF에 대한 소개입니다.

-캐릭터 : 4LEAF의 캐릭터에 대해 소개합니다. 브라우저 4LEAF의 기본 캐릭터 14인과 web4LEAF에서 추가된 2인이 있습니다.

-세계 : 4LEAF 세계관에 대한 자료입니다.

-스크린샷 : 4LEAF의 각 버전별 스크린샷을 제공합니다.

-아바타 코스츔 : 아바타들이 입을 수 있었던 옷에 대한 자료입니다. web4LEAF에서 아바타에게 옷을 입히고 캡쳐한 것이기 때문에 브라우저 4LEAF 때와는 다소 차이가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web으로 전환되면서 여자 아바타들이

모두 하체비만(...) 체형으로 바뀌는 바람에 옷을 입었을때 다소 차이가 납니다.


또, 보유한 아바타가 제한되어 있고 모든 캐릭터에 옷을 입어서 촬영하는 것은 노가다(...)였기 때문에 모두 촬영하지 못하고 남자 캐릭터는 보리스 진네만, 여자 캐릭터는 이스핀 샤를이 옷을 입은 모습만 제공합니다.

-자료

-4LEAF 관련 이미지 : 4LEAF 관련 이미지입니다.

-4LEAF 공지 : 브라우저 4LEAF의 첫 공지부터 마지막 공지, web4LEAF의 마지막 공지에 대한 자료입니다.

-4LEAF 세미나 : 브라우저 4LEAF의 프레쉬센트 세미나실에서 이루어진 세미나의 대화록입니다.

-4LEAF 기타자료 : 4LEAF와 관련된 프로그램, 4LEAF BGM 등에 대한 자료입니다.

-4LEAF 설문조사 : 브라우저 4LEAF의 공식 사이트에서 이루어진 설문조사에 대한 자료입니다.

-4LEAF E-Card : web4LEAF의 E-Card에 대한 자료입니다.

-4LEAF 아바타 표정 : 4LEAF의 아바타 표정에 대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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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동안 방치하고 있었기에 2011년 9월 22일에 블로그가 해킹 당하면서 스팸 글이 올라오는 바람에 다음에 의해 블로그가 차단되었던 것을 모르다가 2013년 3월 11일에 복구합니다.(...)


이 블로그는 앞으로 특별한 업데이트 계획은 없습니다만 블로그 내의 이미지가 깨지는 부분 등은 빠른 시일 내에 복구할 예정입니다.


현재(2013년 3월 11일 기준) 운영중인 4LEAF 팬사이트를 방문하시려는 분은 캐쉬백님의 블로그(http://www.4leaf.pe.kr)를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겔드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ㄹㅇㄷㅁㄷㅊ
    2013.03.18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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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좀 기부천사인듯.....
    • 2013.03.19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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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천사가 아니라 기증천사임ㅋ
  2. 2013.03.1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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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돌아오셨어요???????????????????????????????
  3. 2013.03.19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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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겔드님 만약에 이 글 보시면 연락주세요.
    도메인이 다시 제 주인을 찾아가야 할 듯 합니다.
    진짜 다시 돌아오셔서 정말 반가울 따름... 아 이 정보들이 다 살아있다니..
    • 2013.03.19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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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메인은 캐쉬백님 쓰세요.(...)
      저도 자료 다 날라갔나 싶었는데 다행이도 다음느님이 모두 복구를(...)
  4. 네코
    2013.03.19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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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겔드님 부활????
    • 2013.03.19 18: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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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수했다가 잠시 수면으로 부상했습니다.(...
  5. 네코
    2013.03.2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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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겔드님 오랜만에 보니 무지 반갑네요.. ㅎㅎ
    • 2013.03.20 23: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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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핫, 저도 반갑습니다. ㅋㅋㅋㅋ
      포립 잊고 있었는데..
      다시 정리하다보니 옛날 생각도 나고 감상에 젖고 그러네요..
      포립에서 만난 사람들이나, 그렇지 못하더라도 포립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다들 반갑고ㅋㅋㅋ
  6. 2013.03.2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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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일을 보냈는데 첨부파일을 보낼수 없다고 떠요 ㅠㅠ 다른메일주소 주세요!



    포립 디스트로이어입니다!




    실패사유

    :

    보내신 메일에 포함된 첨부파일을 받는 서버에서 수신 차단하였습니다.
    • 2013.03.20 2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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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헛ㅋ 이럴수가(...)
      jinwon1229@naver.com으로 보내주시겠어요?
      귀찮게해드려서 죄송합니다. _(__)_
  7. 2013.03.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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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겔드님 연락처 찾으려고 다음카페도 구글링해서 찾았었음돠
    겔드님 공군제대하시고 저 육군제대하고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 2013.03.21 08: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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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 잘 받았습니다.ㅋㅋ

      군대 다녀 온 이후에는 공개된 커뮤니티에서 활동을 안 하기 때문에 아마 못 찾으셨을거에요ㅋㅋㅋ
  8. 2013.04.06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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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을 돌아다니다가 4립이있길래 들어왔다가 겔드님을 뵙게되네요.
    제 아이디 조차 기억은 잘 나지않지만 무쏘 나 msork 그때 아마 이걸로 썻던거같네요 흑현형이랑 물엿님도 보이고 아는 아이디보이니까 추억에 잠길수있어서 좋네요 ㅎㅎ 덕분에 치유받고 갑니다 다시 어캐올지모르니 메일 하나 날려주세요
    ganzy86@naver.com
  9. ㅊㅇ
    2013.04.2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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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몇년전에 써놓은 댓글까지도 그냥 남아있네요. 하하
  10. 겨울전쟁
    2013.04.2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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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엏!!
  11. 농소
    2013.06.2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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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정말 추억이네요... 다시하고싶다 ㅠ
    언제 다시 새로운 4leaf게임이 나올련지.. 기대해봅니다
  12. 아르해
    2013.06.25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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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이때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사막의폭풍단 이라는 길드에서 잠시 하다가
    이사가면서 컴터 잠시 못쓰게되고 잊혀져버렸는데 ㅠㅠ
    그때 N드라이버 같은게 있었다면 스샷이 많이 남았을껀데 아쉽네요..
  13. 2013.07.0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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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이 새록새록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포립시절 아이디로 글 남깁니다..ㅋ
  14. 성경이
    2014.01.16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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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겔드님 오랜만이에요. 밑에 겨울전쟁님도 글을 남기고 가셨네요.

    그때 그 사람들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서 찾아본건데, 막상 찾으니 또 딱히 무슨 말을 해야할지는 모르겠네요. 이 블로그도 최근에는 계속 안들어오시는 것 같은데 이 글을 보시게 되면 좋겠네요. 반가워요!
    • 라이데메디치
      2014.01.17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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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 2014.01.2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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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2
  15. 2016.10.05 15:09 신고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술먹고 놀기 좋아하고 취업때문에 바쁘던 20대를 지나 이제 30대..
    이제 회사에서도 자리잡고 점점 옛 추억이 생각나던 때에..
    갑자기 옛 추억이 떠올라 검색창에 이것저것 검색해보아도
    이제는 그저 아련한 옛 추억일뿐 아무것도 찾을수도 볼수도 없었지요.
    그렇게 또 몇년이 흘러 추억 속의 게임이 조만간 다시 나온다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 그 게임 카페에 가입하러 갔는데 글쎄 카페 닉네임을
    출시될 게임 닉네임과 동일하게 하라더라구요.
    와.. 그 이름.. 진짜 몇년만에 적어보는건지..
    그래서 문득.. 정말 왜인지도 모르게..
    그 이름을 네이버에 검색해봤습니다. 참 신기하게도요.
    아무 의미도 없고 아무도 모르는 그 이름을
    네이버에 검색해봤자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이름을
    도대체 왜 검색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이름을 검색하니 여기가 나오네요.
    이런 곳이 있었구나.. 이곳도 벌써 3년이나 지난 후이지만요..
    3년전에 찾았더라면 더 좋았을까요?
    3년전에 다른 검색어들이 아닌 그저 내가 사용했었던
    그 이름을 찾았었다면 더 좋았을려나요?
    그래도 기분은 좋아지네요.
    한 15년전쯤부터..?? 알고 지내던 그때 그 친구들은 지금은 어떻게 살까?
    결혼은 했을까? 그냥 한번쯤 보고 싶어지네요.
    모두가 많이 정말 많이 변했겠지만요.
    어쩌면 추억의 게임이 정말 나오면 그 친구들을 볼수도 있겠네요.
    그런 조그마한 설렘을 안고 이 글을 남겨봅니다.
    정말 좋은 추억을 다시금 생각나서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6. 취발
    2017.07.08 05: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나한테는 추억도 이런 추억의 게임이 없는데..
  17. eve러브
    2019.09.19 23:4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립다 쉬프트+엔터로 주사위 굴리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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