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LEAF 3주년을 축하합니다.


3월 1일로 4LEAF가 제작된지 3년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4LEAF과 함께 하며 즐거운 일도 많았고, 많은 사건도 있었지만, 여러 유저가 있었기에 지금의 4LEAF이 존재하는것 같아요.
4LEAF이 영원했으면 하고 3주년에 만족하지 말고, 4년 아니 10년후에도 4LEAF이 영원히 유저들과 함께 숨쉬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3월 1일은 대한민국의 국경일 3.1절이기도 한데요.
혹시라도 학교에서
"여러분! 3월 1일은 무슨날일까요?"
라는 물음에
"4LEAF이 생겨난 날이요!"
라고 해서 몰매 맞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4LEAF의 생일을 정말로 축하합니다.

-SRG기자




4LEAF 3주년기념 이벤트


4LEAF에서는 3월 1일 3주년을 맞이하면서 3가지 이벤트를 개최했다.

1. 방문하면 기쁨이 세 배.
3월 4일 ~ 3월 11일 정기점검을 기해서 4LEAF에 접속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방문 FP와 GP가 세 배로 지급된다.

2. 와글와글! 떠들면 기쁨이 열 배.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달간 와글와글스피치에서 발표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GP가 열 배로 지급된다. 또한 각 관에서 1, 2, 3위를 하는 총 9명에게는 FP 10이 추가로 지급된다. 이 이벤트로 많은 유저들이 이벤트 기간동안 와글와글스피치로 몰릴것으로 예상된다.

3. 주사위의 잔영! 맵을 그리면…
주사위의 잔영 맵 공모전이 열렸다. 유저가 직접 주사위의잔영 맵을 제작해서 보내는 이벤트이다. 맵 제작시에는 몬스터, 워프 위치, 맵 설명 등 가능한 소상히 적어서 보내야 한다. 제작도구는 자유이며, 상품은 Taes님의 이벤트 작품인 4LEAF 인형과 1000GP이다.

접수는 4LEAF 고객지원센터 이벤트 카테고리 혹은 우편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21-2 C&S 벤쳐빌딩 1층 (주)소프트맥스 고객지원팀 4LEAF 이벤트 담당자 앞 (우편번호 : 135-829) 으로 보내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 ~ 3월 31일 까지이며 4월 14일날 발표된다.

그동안 도트나 팬아트에 재주가 없던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번 이벤트는 비록 상품은 적지만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할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자세한 공지는 4LEA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그나카르타기자




잡초파, 와글와글스피치에 등장!


잡초파 일당이 와글와글스피치에 나타나고 그에 더하여 둘 이상이나 1등을 한 사실이 본 기자에게 포착되었다.
필자는 사가라사노스케님의 제보와 우연한 와글와글 스피치 입장으로 이틀간 잡초파 일당(어리버리, 얍삽이 등)이 "오늘의 연사"에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1등을 했다는 증거를 잡을 수 있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어리버리와 얍삽이 이외에 또 누가 와글와글스피치에서 연설을 했는지, 잡초파가 무슨 내용을 말했는지는 알 수 없었다.

-마그나카르타기자




비인기 카드 매진행렬


2월 25일 주사위의 잔영에 달리기맵이 추가됨으로 기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그동안 비인기 카드로 알려져 있던 네리사, 세시, 슈, 말콤 등이 줄지어 매진되는 일이 일어난 것이다.
이들 카드의 특징은 이동주사위가 2개인데다 어빌리티가 이동C라는 것이다.
그동안 능력치가 그렇게 좋지 못해 인기를 누리지 못했지만 달리기맵(특히, [Non]Stadium)에서는 카드의 능력치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이동이 좋으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이러한 카드들이 갑자기 매진되는 일이 일어난 것으로 예상된다.

-마그나카르타기자



창세기전3 시리즈, 판매 호조


(주)소프트맥스에서 개발한 창세기전3 시리즈가 올해, 2월 한달간 엄청난 판매량을 보이고 있어, 관계자들과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창세기전 시리즈는, 창세기전외전 합본패키지와 창세기전3합본 패키지, 그리고 창세기전3 파트2 DVD버전만 유통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이 게임은, 약 3년전에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최근에 들어 각종 게임판매순위차트에서 상위권에 올라있어, 국내게임관계자들 사이에서 혹평을 받고 있다.
이같은 관심을 끄는 큰 이유중 하나는, 각각 1999년과 2000년도에 출시된 약 3년전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창세기전3 시리즈보다는 덜 하지만, 다소 판매되고 있는 창세기전외전 시리즈의 경우는 1998년에 발매된것이어서 어찌 보면 고전게임이라고도 할수 있을정도이다.
그런대도 불구하고 게임판매순위차트에 올라와 있음은 정말로 놀라지 않을수 없는 일이다.
해외에서는 어떨지 모르지만, 적어도 국내에서는 스타크래프트나 디아블로와 같은 PC방을 주 타겟으로 잡는 패키지게임외에 싱글플레이를 강조하는 패키지게임이, 출시된지 3년이나 지난후, 이같은 인기를 끄는것은 극히 드문일이기도 하다.
또 하나의 주목을 받는점은 바로, 이같은 최근의 창세기전3의 판매량 호조가 바로 소프트맥스의 온라인 커뮤니티, 4LEAF의 덕분이라는 것이다.
4LEAF은 1월과 2월, 두달간 창세기전3 패키지 내에 들어있는 시리얼넘버로  4LEAF의 주사위의 잔영 체스맨을 등록시킬수 있게 하여, 4LEAF유저들이 창세기전3를 구입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끈것이다. 이렇게 하여, 기존의 창세기전팬이 아니던 4LEAF유저들까지도 창세기전을 플레이할수 있게 하여, 그 향기를 느낄수 있도록 한것이다.
이런 소프트맥스의 상술이, 앞으로의 소프트맥스의 사업에 어떤 영향을 끼칠것인지, 그리고 더 나아가 국내패키지사업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모든 국내게임계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으며, 이번 사건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새로운 연결을 시작을 여는 좋은 본보기가 될수도 있을것이다.

-SRG기자




4LEAF관련순위


Rankey.com 사이트방문자순위
*4LEAF
  -온라인게임부분순위 17위
  -전체순위 754위

*테일즈위버
  -온라인게임부분순위 3위
  -전체순위 209위

*m4leaf
  -휴대폰부분순위 31위
  -전체순위 15265위

*소프트맥스
  -게임개발부분순위 7위
  -전체순위 1478위

::: Rankey.com홈페이지 - http://www.rankey.com

-SRG기자




4LEAF 매거진, 한메일사용자 수신가능?


2월 28일(금) 필자는 이런 메일을 받았다
'4LEAF 메일 매거진 - 테일즈위버 업데이트 소식'
그렇다 오랫만의 포리프 매거진인것이다
하지만 이 메일계정은


다음넷 즉 한메일인 것이다.
다음은 현재 온라인우표제의 실시와 소맥측의 미가입으로 전체메일전송이 불가능할텐데 말이다.


또한 여기서 보듯 온라인우표제실시당시 게임업계에서는 유저들의 메일계정을 다른 메일계정으로 바꾸어줄것을 당부하여 보다시피 엠파스를 타계정을 등록한 사람에게 한메일계정으로 매거진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창세기전이 수많은 의문을 낳은 게임이였다면 포립은 수많은 의문을 낳고 있는 것이 아닐까?
사실 이 모든건 케이블선과 전화선을 넘고다니던 90년대 최고의 인기귀 사이버유령의 소행이라던데? 믿거나 말거나…

-라이기자




4LEAF 3주년이벤트, 이런게 이벤트다!!


<3월 1일>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도 모르지 않는 날이다.
바로 3·1절 인것이다.
하지만 우리 아이포립 여러분들에게는 더 중요한날이 있으니….

바로 포립 탄생 3주년!!!이다.

그리고 이번에는 놀랄만한 이벤트들도 준비되어있다.
그것도 세개씩이나!
하지만 이 이벤트들은 허와 실이 있으니…

1. 방문하면 기쁨이 세 배.
물론 FP나 GP를 많이 준다는것 좋은일이다.
유저들에게는 실질적인 이익이 있어 좋고, 3주년이니 마음써서 좋을수도 있다.
하지만 현재의 아노마라드는 순환경제시스템이 아니다.
돈은 조세기인지 인쇄기인지는 모르겠으나 수시멋대로 찍어내며, 옷들이나 마법의 카드들은 아무렇게나 매진되있으면 D모게임 아이템복사하듯 찍어나르고 가격만 높아져간다.
이런상황에서 1주일동안 많게는 2400지피까지 받을수 있다는 사실은 새로운 유저들에게는 좀더 큰 피해로 돌아올것이다.
전의 한 사설에서도 보여지듯 다른 온라인게임과 다름없이 소맥측도 1회성 이벤트를 남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포립의 생일인 오늘날 까지 이런 이벤트를 벌일 필요가 있을까?
이미 공지한 이벤트를 물릴수는 없곘지만 앞으로라도 소맥측은 이런 화폐나 뿌리고 인심썻다라고 생각하는 이런 남발이벤트는 자제주었으면 한다.

2. 와글와글! 떠들면 기쁨이 열 배.
와글와글 스피치에 대한 기사는, 본스트리트에서 나간적이 있다.
'포립의 문제점(2)-와글와글 스피치' 읽기
물론 와글와글스피치를 살려보겠다는 의도로 보이는 이번 이벤트의 의도는 좋다. 하지만 앞서 말했듯이 이런 단발성이벤트로 많은 사람을 끌기는 어렵다. 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을수는 없는것일까?
또한 1점,10점주기 운동의 관행이 그대로 살아있는 상태에서 등수와 관련있는 이벤트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오히려 각관마다 제일처음 제한인원인 100명을 채우게되는 유저나 매일 불특정한 시간 운영자바로 뒤에 들어오게되는 유저등에 대한 이벤트가 더 낫지는 않았을까? 라고 생각한다.

3. 주사위의 잔영! 맵을 그리면…
혹시 작년 포리프 2주년 이벤트를 기억하시는 분들 계시는지?
물론 이번에도 "역시!" 라며 많은 비판을 받았던 일러스트그리기도 있었지만, 많은 유저들이 참가할수 있었던 4컷만화그리기도 분명히 있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참가하였었다 심지어는 필자까지도….
포립이 한명이라도 좀더 많은 유저들이 참가할수 있는 이벤트를 좀더 많이 열고 있다는것은 매우 반가운일이다 또한 이번이벤트로 새롭고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빛나는 맵들이 많이 나와(물론 지금까지의 이벤트에서 나온 옷들이나 장신구등은 업데이트안된것이 더욱 많고 언제 될지는 미지수이다) 주잔을 좀더 재미있게 할수있도록 해준다면 이보다 좋은일이 있을수는 없을것이다.
다만 유저들간의 대화로 많이 체계화된 용어들이나 몬스터의 이름 등이 존재하지만 소맥측간의 소통의 문제 또한 획일화되지 못하여 유저들간의 혼동을 피하기위해 몬스터명정보나 다른 주잔맵에 사용되는 명칭등의 정보(타일의 경우에는 포립 매뉴얼에 존재한다)을 제공하면 어떨까?

-라이기자




테일즈위버, 소맥게임인가?


테일즈위버는 개발당시부터 꽤나 주목을 받았다.
4LEAF전용 드라마틱 액션롤플레잉게임.
4LEAF의 캐릭터들이 4LEAF를 배경으로 등장하는 게임.
4LEAF의 계정으로만 접속가능하며 4LEAF유저들만 즐길수있는게임.
이게 4LEAF가 유저들에게 간접적으로, 또는 직접적으로 광고한것이였고, 당연히 유저들은 저렇게 되는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면서, 계속되서 연기되는 그 상황들을 참아냈다.
하지만 넥슨과의 제휴.
당연히 서버기술만 제휴하는걸로 우리는 생각했다.
베타테스트에 넥슨클럽유저들도 받아들여지는걸 보고 "그래도 온라인파트너니까 그러겠지." 라고 생각했다.
오픈베타테스트, 4LEAF계정으로 접속가능이 아닌 새로 계정을 생성하는 방식이였다.
이것도 초기화될것이라 생각하면서 이해했다.
하지만 소맥측은 결국 초기화를 안한다고 발표했다.
초기화를 안하고서야 어떻게 4LEAF계정으로 테일즈위버에 접속하여 플레이가 가능한가?
위에 열거한 4LEAF전용이란 의미는 이제 물건너갔고, 4LEAF와 넥슨크럽유저 공용이란것도 물건너갔고 단지 이런 상황이라면 테일즈위버는 4LEAF유저에게 소프트맥스가 넥슨의 하청을 받아서 만들어낸 게임으로 기억될수밖에 없을것이다.
결국 테일즈는 넥슨이 소맥의 이름을 팔아서 서비스하는, 그런 게임으로 기억할수밖에 없을것이다.
신규유저의 창출로 수익을 내는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의 올드팬들도 배려해야할것이다.
소맥 홈페이지에 가면 충성도 높은 고객이라는 구절이 회사소개에 있다.
우리 유저들은 소프트맥스에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려 노력하겠지만, 소프트맥스가 기존 유저들이 배신하지않을거라 안일하게 생각하고있으면, 우리는 소프트맥스의 등을 치고 배신할지도 모르는것이다.

-겔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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