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벌어진 아노마라드에서의 재밌고 신비한 사건들을 소개합니다.

켈티카의 거리 제일 왼쪽의 나무는 100년된 나무라고 합니다.
켈티카의 거리가 생긴지 이제 2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면, 이 나무는 켈티카의 거리가 개장될 당시에는 98년산 나무였다는 것일까요?
이에 대해 많은 주민들은
"이 나무가 100년산이라는 증거를 대라!"
며 흥분하고 있지만, 정작 정부는 묵묵무답으로 일관하고 있어 의문만 남기고 있습니다.

막시민이 1년 동안 술 마시고 부러뜨려 먹은 안경의 개수는 365개 (하루 1개)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네냐플 마법학원에서 벌 서고 있는 막시민은 항상 안경을 쓰고 있지 않는데요.
그는 매일 몰래 안경을 썼다가 바로 부러뜨려 먹는다는 말일까요?
이 사실은 24시간동안 네냐플 마법학원에 잠적수사를 펼치지 않는 이상은 밝힐수 없는 미스테리입니다.

네냐플 마법학원에서 막시민이 벌을 서는 이유는 이자크를 노친네라고 놀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무리 이자크를 노친네라고 놀렸기로서니 네냐플 마법학원 설립 이후 단하루도 빠짐없이 벌을 서게 되다니 정말 막시민이 불쌍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막시민이 계속 벌을 서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이자크가 말하길
"그는 원래 하루동안만 벌을 서기로 되어있었는데, 그가 손으로 양동이를 들라는 선생님의 말을 어기고, 머리로 양동이를 드는 변칙수법을 사용하여 아직까지도 벌을 서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그는 뉘우치지 않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얼마전, 네냐플 마법학원에 계시던 선생님들이 학원으로 다시 돌아오셨습니다. 하지만, 그전까지는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 여러 의문이 들었는데요.
얼마 전 밀라가 말하길
"선생님들은 막시민이 들고 있는 양동이의 물을 뜨러 가셨다."
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주부터 다시 선생님들은 마법학원의 교무실로 돌아오셨는데요. 그 이유에 대해서 말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네냐플 마법학원 학생중 한명인 시벨린은
"선생님들은 지금껏 마법학원에 대해서는 신경도 안 쓰시고, 집에서 노시다가 정작 스승의 날이 다가오니 다시 학원으로 나오셨다. 정말 속 보이는 행동이다."
라고 선생님들을 비난했고, 이자크 역시 이에 대해
"몇일전 선생님들을 댄디캣 옆 구석진곳에 있는 술집에서 보았다. 그들은 학원에 나오지 않는 동안 항상 술에 찌들어살았다."
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네냐플 마법학원의 학생들은 나이를 먹지 않는것일까요?
2000년 그들의 나이가 만인에게 공개되었으나, 2년이 지난 아직까지도 그들의 나이는 그대로 입니다. 아무리 유명인이라 방송나이가 있다지만, 2년동안 1살도 먹지 않았다는것이 말이 안됩니다.

이상 특별기획으로 진행된, 4LEAF본부 24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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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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